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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순 자원봉사자님' - 봉사를 하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는 우수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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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은 주기적으로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정하여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오랫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해오신 분들을 위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달의 우수 자원봉사자 김광순 자원봉사자님을 소개합니다.

 

 

[우수 자원봉사자]

 

                                      

                                           

 김광순 자원봉사자
 
 

Q. 언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하셨나요?
A. 2005년에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남을 돕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어서 광진구청을 찾아갔는데 외국인 체류자 관련 봉사와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의 경로식당 조리, 배식 자원봉사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저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경로식당 봉사를 선택했죠. 그 이후로 봉사를 하는 것이 즐겁다보니 지금까지 자원봉사를 진행하게 되었네요.

 

 

Q.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어떤 계기가 특별하게 있었기보다는 그냥 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자원봉사가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계속하다보면 어느 순간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즐거워집니다. 처음 자원봉사를 어떻게 했냐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나서 이를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Q.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동기는 무엇일까요?
A. 봉사를 하다보면 너무 재밌고 즐거워서 일을 하면서도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어르신들께서 밥을 맛있게 드시고 나서 고맙다고 꼭 인사를 하고 가시더라구요. 마음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하고도 즐거웠습니다.

경로식당에서 봉사를 오래 하다보니 바자회, 목욕봉사 등 다른 봉사활동에 대한 요청도 자주 들어왔습니다.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자체도 기분이 좋더군요. 저를 필요로 하는 한 계속해서 자원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Q. 그렇다면 복지관에서 진행한 자원봉사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보람 있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 연말에 복지관을 통해 톨게이트에서 사랑의 열매 모금활동을 했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톨게이트에서 지나가는 차들에게 통행료에서 남은 돈을 기부하도록 독려하여 그 돈을 모아 도로공사에 기부했습니다. 남서울에서 2번 동서울에서 13년 동안 3번 진행하였습니다. 잔액을 주는 사람 천 원, 만 원을 주는 사람 무시하고 가는 사람 다양하게 있었죠. 새로운 경험이라 재미있었고 직접 봉사활동하면서 모금한 돈을 기부한다는 것이 보람찼습니다.

 

Q. 봉사활동을 통해 삶에서 변화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마음이 넓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을 돕는데 더 마음이갑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즐겁고 좋은 마음이 들더군요. 매사에도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Q.앞으로의 봉사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A.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봉사활동(남을 돕는 활동)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때마다 자주 참여할 예정입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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