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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단체 자원봉사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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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자원봉사에 임했다는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인터뷰 내용입니다.

 

[ 우수 자원봉사 단체 ]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Q. 언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하셨나요?
A. 봉사를 처음 시작한지가 벌써 2년이 다 되가네요. 2년 동안 즐겁게 좋은 마음으로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Q.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한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어느 정도 수입이 생기자 좋은 일을 해볼까 하는 생각에 협회 회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봉사활동에 임하게 된 것이 처음 시작이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를 진행하며 중국 사람들의 좋은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Q.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동기는 무엇일까요?
A. 봉사를 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맛있게 밥을 드시는 모습을 보면 보람도 있고 특히 중국에 계신 부모님 생각도 나서 더 잘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항상 봉사를 하고 돌아가면 기분이 좋고, 뿌듯해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Q. 그렇다면 복지관에서 진행한 자원봉사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보람 있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 복지관에서 봉사를 하면서 처음에 당황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점심시간 이였는데, 순서대로 밥을 안준다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역정을 내셨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정도 많이 들었고 이제는 저희 아버지 어머니 같다고 생각합니다.

 

 

Q. 봉사활동을 통해 삶에서 변화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자원봉사 2년을 하면서 배운 것도 많고 보람도 많이 느껴서 매번 봉사를 하고 집에 돌아 갈 때마다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모범을 보여서 나중에 저희 자식들도 사회에 나가서 착하게 살고 봉사 활동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Q.앞으로의 봉사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A. 2년동안 꾸준히 봉사를 했는데 당분간 개인적인 상황 때문에 봉사를 못하게 되어서 아쉽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영원히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또한 다른 방법으로 봉사는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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