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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희 자원봉사자"-20여 년 간 봉사활동을 해주신 우수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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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간 우리 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해주신 황숙희 자원봉사자님을 소개합니다. 황숙희 자원봉사자님은 매주 토요일 경로식당 어르신들의 식사를 책임져주셨습니다. 20181231일로 자원봉사활동은 그만두셨지만 20여 년간 활동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하였습니다.

Q. 처음에 복지관과 연을 맺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A. 그 때는 이 동네에 살고 있어서 가까이에 있다 보니 참여하게 되었어요. 몇 번 이사를 하게 되면서 지금은 강동구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봉사활동은 여기에서 많이 했어요.

Q. 20여 년 동안 봉사활동을 해주셨는데 이제 복지관에서 못 뵙는 것이 너무 아쉬워요.

A. 관절염이 심해져서 더 이상 봉사활동을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토요일에 같이 나오는 팀이 있는데 내 몸이 움직이는 게 힘드니까 짐이 되는 것 같아 그만 두기로 했어요.

 

경로식당에는 황숙희 자원봉사자님의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황숙희 자원봉사자님이 후원해주신 냉동고가 경로식당의 식자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Q. 냉동고를 볼 때마다 황숙희 자원봉사자님이 그리울 것 같아요!

A. 그 당시에 일을 하면서 얼마씩 받았었어요. 거기에 조금 더 보태니까 경로식당에 필요한 냉동고를 구입할 수 있겠더라고요. 사실 별거 아닌데 고맙다고 해주니 더 감사할 따름이죠.

Q.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A. 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은 어렵지만 그래도 바깥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병원에도 가야하고 이웃들도 만나기도 하고. 지금도 이웃이 복지관 앞으로 데리러 온다고 해요.

Q. 감사한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준비했습니다.

A. 활동하면서 제가 얻은 게 더 많아 감사합니다. 공로패를 준비해 준 직원들도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도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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